지금, 여기_미움받을 용기
“우리 인생에도 ‘길잡이 별’이 필요하네.
그 별은 이 방향으로 쭉 가다 보면 행복이 기다리고 있을 거라는
믿음을 주는 절대적인 이상향이라네.”
✅ 5-1. 과도한 자의식이 브래이크를 건다
✅ 5-2. 자기긍정이 아닌 자기수용을 하라
1)‘자연스러운 나’가 되지 못하는 것 X - 남들 앞에서 그렇게 행동하지 못할 뿐
2) 공동체 감각 기르기 위해 = 자기수용 / 타자신뢰 / 타자공헌
3) ① 자기수용 : 중요한 것은 무엇이 주어졌느냐가 아니라 주어진 것을 어떻게 활용하느냐
‘하지 못하는 나’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, 할 수 있을 때까지 앞으로 도전
어떻게 해야 좋을까? [고민]
* 긍정적 포기 : 변할 수 있는 것과 변할 수 없는 것 구분 [바꿀 수 있는 것에 주목]
- 신이여, 바라옵건대
제게 바꾸지 못하는 일을 받아들이는 차분함과 바꿀 수 있는 일을 바꾸는 용기와
그 차이를 구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옵소서 - “제 5 도살장” 소설 中 -
💡- 니버의 기도
✅ 5-3. 신용과 신뢰는 어떻게 다른가
1) ② 타자신뢰 = 믿는다 (신용X- 조건 보고 믿는 것)
조건없는 신뢰 ----- 깊은 관계 발전
💡신뢰하는 것을 두려워하면 결국은 누구와도 깊은 관계 맞을 수 없다. (인간관계의 즐거움),기쁨
배신은 타인의 과제
✅ 5-4. 일의 본질은 타인에게 공헌하는 것
1) ③ 타자공헌 : 타인에게 무엇인가 해주는 것 / 공헌하려는 것
자기희생 X / 위선 X /
= '나'를 버리고 누군가에게 최선을 다하는 것 아니라, ‘나’의 가치를 실감하기 위한 행위
✅ 5-5. 젊은 사람은 어른 보다 앞서나간다
1) 타자공헌 = 남이 내게 무엇을 해주느냐가 아니라, 내가 남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가(생각/실천)
2) ‘적’으로 간주한 채 돕는 것은 “위선” But, 친구를 돕는 것은 타자공헌 성립
[순환구조] ‘자기수용’ (그대로의 나 받아들인다)
-> (배신 두려워하지 않고)‘타자신뢰’
-> (수평적 친구 관계) ‘타자공헌’ 할 수 있다. => 나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. 실감
-> 자기수용 //
3) 인생의 목표 = 공동체 감각
4) 인간을 이해하는 것 쉽지 X / 이론상으로는 납득이 가도 실천 어렵다. = 살아온 인생의 절반의 시간 필요
✅ 5-6. 일이 전부라는 인생의 거짓말
1) 인생의 조화 = 인생의 조화가 결여된 사람은 나를 싫어하는 한 명만 보고 ‘세계’를 판단한다.
2) 인생의 특정한 측면만 주목 = 일을 구실로 다른 책임 회피 (인생의 거짓말)
3) 행위의 차원이 아닌, 존재의 차원에 집중!!
✅ 5-7. 인간은 지금, 이 순간부터 행복해질 수 있다
1) ‘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’라는 주관적 감각 -> 공헌감 = 행복
2) 인정의 욕구를 통해 얻는 공헌감 X - 자유 X
3) 제도로서의 자유 = 국가, 문화, 시대에 따라 다름
인간관계에서의 자유 = 보편적인 것
4) 진정한 공헌감 남들에게 인정 X / 일부러 인정받지 않아도 나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. 실감
5) 공동체 감각 = 인정의 욕구 X
✅ 5-8. ‘특별한 존재’가 되고픈 사람에게 놓인 두 갈래 길
✅ 5-9. 평범해질 용기
✅ 5-10. 인생이란 찰나의 연속이다
✅ 5-11. 춤을 추듯 살라
✅ 5-12. ‘지금, 여기’에 강렬한 스포트라이트를 비추라
✅ 5-13. 인생 최대의 거짓말
✅ 5-14. 무의미한 인생에 ‘의미’를 부여하라